Udforsk disse idéer og meget mere!

COSMINDIGO

COSMINDIGO

이윤희, 그녀의 신경세포전달물질이 이동하는 시냅스, 코스민디고, 통랩

이윤희, 그녀의 신경세포전달물질이 이동하는 시냅스, 코스민디고, 통랩

종이가 아닌 한지위에서 펜을 움직이면서 연필보다 자유롭다는 느낌은 겉으로 드러내기 껄끄러운 속내, 혹은 자신 모르는 불편함을 내다 버리듯 표현할 수 있어서 좋았다. 얼마나 반복하느냐는 중요하지 않은지도 모른다. 다만 몸은 훈련을 시킬 필요가 있다. 좀 더 정확한 해소를 위해서 ….

종이가 아닌 한지위에서 펜을 움직이면서 연필보다 자유롭다는 느낌은 겉으로 드러내기 껄끄러운 속내, 혹은 자신 모르는 불편함을 내다 버리듯 표현할 수 있어서 좋았다. 얼마나 반복하느냐는 중요하지 않은지도 모른다. 다만 몸은 훈련을 시킬 필요가 있다. 좀 더 정확한 해소를 위해서 ….

yooni's memory: 그리는 것 자체가 의미가 있으니까 계속한다고, 하지만 결과물이 나올 때 마다 현재 자신의 부족함이 드러나 있음을 본다. 몇년전 시작했던 초기 작업물들이 훨씬 뭔가 있다는 …. 그 뭔가가 뭔지 모르니...

yooni's memory: 그리는 것 자체가 의미가 있으니까 계속한다고, 하지만 결과물이 나올 때 마다 현재 자신의 부족함이 드러나 있음을 본다. 몇년전 시작했던 초기 작업물들이 훨씬 뭔가 있다는 …. 그 뭔가가 뭔지 모르니...

Pinterest
Søg